도담도담 이음 프로그램 연수
도담도담 이음 프로그램 연수

[충남일보 서세진 기자] 충남 당진교육청은 지난 23일 2022년 9월1일자 초임 발령 교장과 경력 교장이 함께 배우는 ‘도담도담 이음 프로그램’ 연수를 진행했다.

지난 9월 말부터 운영한 초임 발령 교장 도담도담 이음 프로그램은 ‘함께 만남의 날’을 시작으로 학교급과 학교 규모를 고려한 분임별 소통과 나눔 중심의 ‘따로 배움의 날’을 각 분임별로 각각 5~6회 진행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함께 배움의 날’을 이어 운영했다.

이번 함께 배움의 날 프로그램에서는 예산교육청 교육장을 역임한 아산시 청소년재단 심장근 이사장의 ‘전문가를 만드는 취미와 특기의 힘’과 천안삼거리초 이영선 교장의 ‘한 아이를 지키는 교장 선생님의 눈동자’를 구성해 연수를 진행했다.

김희숙 교육장은 "2달 동안 운영되고 있는 초임 발령 교장 도담도담 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인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경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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