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벤처협회 남승일 회장 충남경제진흥원 1일 명예원장 위촉. (사진제공=충남경제진흥원)
충남벤처협회 남승일 회장 충남경제진흥원 1일 명예원장 위촉. (사진제공=충남경제진흥원)

[충남일보 차지현 기자] 충청남도경제진흥원은 진흥원 사업의 이해(도민 참여 기회 확대), 전파(도민과 진흥원의 가교역할 수행), 외부 의견 수렴(유관기관과 도민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1일 명예원장’ 위촉을 진행했다.

제6대 1일 명예원장으로 위촉된 충남벤처협회 남승일 회장(삼성디지탈솔루션 대표이사)은 업무보고와 결재를 통해 진흥원의 2022년 사업 현황 및 당면 현안 사항 등 업무 현황을 파악했다. 

남승일 명예원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경제진흥원에서 많은 일들을 수행하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였다"며 "현재 충남의 많은 벤처기업들이 인력과 자금 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진흥원에서 적극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글로벌 마케팅, 온라인 플랫폼, 벤처투자 업무는 진흥원만이 가지고 있는 중요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 확장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충남경제진흥원 오광옥 원장은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경제진흥원의 역할 수행과 기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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