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매감리교회 쌀 전달식
송매감리교회 쌀 전달식

[충남일보 서세진 기자] 충남 당진시 송매감리교회가 지난 18일 당진시복지재단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550포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매교회 김종필 담임목사, 오성환 당진시장, 당진시복지재단 양기림 이사장, 당진시 윤명수 의원, 송매교회 장로, 15개 사회복지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

기탁된 쌀은 송산면 행정복지센터,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외 당진시 사회복지시설 13개소를 통해 지역 취약 가정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필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의 이러한 나눔 활동이 전국에 있는 교회에 영향을 미쳐 전국의 교회들이 나눔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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