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솔브레인 나눔재단이 24일 경력단절여성과 취약계층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과 식품을 전달하는 훈훈함이 이어갔다.(사진제공=솔브레인나눔재단 홍보팀)
(재)솔브레인 나눔재단이 24일 경력단절여성과 취약계층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과 식품을 전달하는 훈훈함이 이어갔다.(사진제공=솔브레인나눔재단 홍보팀)

[충남일보 길상훈 기자] (재)솔브레인 산하 기관 나눔재단이 24일 경력단절여성과 취약계층에 여성건강식품27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주)솔브레인 나눔재단은 지난 8월에도 5억2000만원 상당의 여성건강기능식품 에 대해 많은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전달했다.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 박흥재 지부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솔브레인의 나눔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된 여성건강기능식품은 장애인·노인·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돕기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재)솔브레인 나눔재단 임혜옥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또 한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하는 솔브레인으로 남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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