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와 (주)기운찬이 프로야구 발전 및 은퇴선수 복지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주)기운찬)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와 (주)기운찬이 프로야구 발전 및 은퇴선수 복지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주)기운찬)

[충남일보 선희홍 기자]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와 복합·배양·발효 전문기업 ㈜기운찬이 28일 프로야구 발전 및 은퇴선수 복지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한은회 장성호 사무총장과 기운찬 박종례 대표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운찬은 최근 면역력과 항산화, 뼈건강에 도움을 주는 올인원 건강기능식품 ‘기운찬 이뮨-M’을 출시하고 각종 자연산 버섯을 자사의 특허 기술로 바이오 소재화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기운찬은 은퇴선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과 한은회의 다양한 활동에 적극 동참해 한국야구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한은회 장성호 사무총장은 “몸에 좋은 건강기능식품 지원을 통해 한국야구 발전과 은퇴선수들의 복지 향상을 할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주신 기운찬 박종례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협약을 통해 한은회 회원들의 건강과 복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종례 ㈜기운찬 대표는 “형식상의 업무협약이 아닌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도움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국야구 발전과 은퇴선수들 복지 향상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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