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연구모임 심의위원회
당진시의회 연구모임 심의위원회
당진시의회 조례 연구모임
당진시의회 조례 연구모임

[충남일보 서세진 기자] 충남 당진시의회는 12일 연구모임 심의위원회를 열어 조례 연구모임 등록을 승인했다.

'당진시의회 조례 연구모임'은 시민의 복리 증진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자치법규 연구를 통해 제·개정하고 전국 우수 자치법규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입법기관으로서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결성됐다.

당진시의회 조례 연구모임은 조상연 의원을 대표로 하고 간사에 전선아 의원을 선임했다. 김명진, 심의수, 한상화, 서영훈, 김선호, 윤명수, 박명우, 최연숙, 전영옥, 김봉균 의원 등 12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승인된 조례 연구모임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해 이달 31일, 내달 2일 전문가 초청 강의를 하고 각 주제에 따른 토론·간담회 및 현장방문, 사례·실무 중심의 연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연구모임은 의원의 정책개발과 역량 강화 및 입법 활성화를 목적으로 등록된 의원 연구단체로 「당진시의회 의원 연구 활동 지원 조례」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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