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수리민속박물관 체험교육(연인 피자 만들기)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체험교육(연인 피자 만들기)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체험교육(연꽃 가득한 합덕제 걷기)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체험교육(연꽃 가득한 합덕제 걷기)

[충남일보 서세진 기자] 충남 당진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9, 11일 양일간 진행된 합덕제 박물관 체험교육은 합덕의 상징인 연꽃을 활용한 ▲연인(蓮in) 피자 만들기 ▲연꽃 가득한 합덕제 걷기 ▲박물관 투어 ▲합떡 만들기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당진시는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아름다운 합덕제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SNS 등에 올린 체험 사진을 통해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까지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합덕제 어린이 홍보대사가 참여한 첫 공식 활동으로 앞으로도 합덕제의 아름다운 경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교육 활동을 계속하겠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의 다양한 교육‧체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다목적교육실에서 어린이(동반 가족) 대상으로 13, 20, 17일에 진행되는 ‘여름방학이 즐거운 박물관 수업’을 체험은 박물관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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