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대전광역시협의회는 2일 여수 돌산 소재의 북한 반잠수정 전시관에 방문했다. (사진제공=민통대전광역시협의회)
민통대전광역시협의회는 2일 여수 돌산 소재의 북한 반잠수정 전시관에 방문했다. (사진제공=민통대전광역시협의회)

[충남일보 윤근호 기자] 민족통일대전광역시협의회는 2일 통일 현장 연수를 위해 여수 돌산 소재의 북한 반잠수정 전시관에 방문했다.

전시관의 북한 반잠수정은 1998년 여수 돌산 앞바다에 출현해 우리 육군에 의해 발각된 다음날 거제도 해상에서 격침됐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회원들은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파라벨룸의 말을 상기시키며 북한의 끈질긴 침략야욕에 맞서 철통같은 안보를 통해 민간차원의 평화통일 무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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