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충남세종농협본부장(왼쪽 네번째)은 임유수 세종중앙농협조합장(왼쪽 세번째)이 참가한 가운데 농협상호금융 디지털금융 홍보와 연계한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본격 전개하기로 했다.
이종욱 충남세종농협본부장(왼쪽 네번째)은 임유수 세종중앙농협조합장(왼쪽 세번째)이 참가한 가운데 농협상호금융 디지털금융 홍보와 연계한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본격 전개하기로 했다.

[충남일보 우명균 기자] 충남세종농협이 농협상호금융 디지털금융 홍보와 연계한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충남세종농협에 따르면 4일 세종중앙농협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종욱 충남세종농협본부장, 임유수 세종중앙농협조합장 등이 참가해 쌀 가격 하락에 따른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충남세종관내 농축협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쌀 나눠주기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7월말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에는 농협 디지털 금융인 콕뱅크 이용 고객에 대해 홍보용 쌀 6만개(60톤)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충남세종농협 임직원이 참여하는 쌀소비 촉진 챌린지인 ‘①②③운동’을 동시에 진행해 임직원별 20kg 쌀 2포대를 3개월간 주변사람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이종욱 본부장은 “이번 농협상호금융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쌀 가격 하락으로 농가의 깊어지는 한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충남세종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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