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지난 13일부터 2주동안 매칭 그랜트 기부를 실시해 홍성 정신요양원, 세종 금남면 행정복지센터, 유성 행복누리재단에 세탁기와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지난 13일부터 2주동안 매칭 그랜트 기부를 실시해 홍성 정신요양원, 세종 금남면 행정복지센터, 유성 행복누리재단에 세탁기와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충남일보 우명균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최근 2주동안 매칭 그랜트 기부를 실시해 홍성 정신요양원, 세종 금남면 행정복지센터, 유성 행복누리재단에 세탁기와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사원 기부금액에 맞춰 공사도 일정비율로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마련했고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물품을 조사해 지역 내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구매했다.

정철원 본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임직원과 공사가 함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필요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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