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소방서는 지난 22일 해성공립어린이집에서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어린이를 육성하기 위한 한국119청소년단 입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남 서천소방서는 지난 22일 해성공립어린이집에서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어린이를 육성하기 위한 한국119청소년단 입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남일보 노국철 기자] 충남 서천소방서는 지난 22일 해성공립어린이집에서 한국119청소년단 입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창단해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만들어진 단체로 서천소방서는 5개 대(109명)로 구성됐다.

입단식 주요 내용은 임명장 수여, 선서문 낭독, 기념품 증정 및 기념사진 촬영 등이며 앞으로 각종 체험교육과 화재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 문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장수용 대응예방과장은 “2022년 한국119청소년단원이 된 어린이들이 소방안전에 대한 지식과 습관을 익히고 미래 안전 문화를 선도할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해 대한민국 안전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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