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 비인면이 지난 22일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충남 서천군 비인면이 지난 22일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충남일보 노국철 기자] 충남 서천군 비인면이 지난 22일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비인면에서는 전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유족 등 10세대를 방문해 명패를 부착했다.

김창득 비인면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또 그들의 희생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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