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 홍보 모습
도로명주소 홍보 모습

[충남일보 김태현 기자] 충남 예산군은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1일까지 예산문화원과 추사학당 교육장을 방문해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살기 좋은 예산, 예산군에 정착하세요’라는 표어를 주제로 군에 정착을 하면 받을 수 있는 대상별 혜택을 소개하며 인구정책 연계형 도로명주소 홍보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해당 주소의 건물번호 부여 신청 및 훼손된 건물번호판 재교부 신청, 상세주소 부여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장바구니와 같은 생활 속 유용한 홍보 물품을 배부해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 등 다양하고 고도화돼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입체 주소 체계구축에 힘쓰고 주민의 도로명주소 사용을 도와 생활 속 불편한 점을 해소해 주소정책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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