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호 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 대전시지회장은 6일 한국효문화진흥원을 방문해 서예작품 2점을 기증했다. 기증된 작품은 효경(孝經) 삼재(三才)장에 나오는 글귀로, ‘효란 하늘의 법칙이고 땅의 질서이며 사람들이 실천해야할 일이다’를 한자(예서체)와 한글로 쓰여졌다. 문 지회장은 “진흥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효행 실천을 다짐하자는 뜻으로 기증했다”고 전했다.
문창호 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 대전시지회장은 6일 한국효문화진흥원을 방문해 서예작품 2점을 기증했다. 기증된 작품은 효경(孝經) 삼재(三才)장에 나오는 글귀로, ‘효란 하늘의 법칙이고 땅의 질서이며 사람들이 실천해야할 일이다’를 한자(예서체)와 한글로 쓰여졌다. 문 지회장은 “진흥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효행 실천을 다짐하자는 뜻으로 기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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