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일보 한내국 기자] 포털 언론사인 QNN24가 24일 수원시 권선구 소재 본사에서 유튜브 스튜디오 오픈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오픈식에서 유튜브 방송 책임자로 김홍석 대표이사가 취임했으며  QNN24 배지원 회장, 이준식 부회장, 이성우 전무 및 임직원 10여명과 OLYMPOS 김홍석 대표이사, 김나경 이사, 구본혁 이사, 유진 팀장등 약 20여명이 함께 했다.

유튜브 스튜디오는 금천구 가산디지털 2로 대룡테크노 타운에 OLYMPOS 사업단 이름으로 사무실을 개설했다.

QNN24 배지원 회장은 ”전문성을 살려 많은 회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유튜브 스튜디오 오픈을 계기로 다양한 콘텐츠 기획과 제작으로 사업영역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한 김홍석 대표이사는 ”유튜브 오픈을 계기로 더욱 전문성을 갖춘 언론사로 거듭날 것인 만큼 책임도 무겁다"면서  ”QNN24가 포털 언론사로 양질의 기사를 회원들에게 제공하며 언론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QNN24 유튜브 스튜디오 오픈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QNN24 유튜브 스튜디오 오픈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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