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에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의 모습.(논산시 제공)
유관기관에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의 모습.(논산시 제공)

[충남일보 전현민 기자] 충남 논산시는 4일 백성현 시장이 지역 내 9개 유관기관을 방문해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5일 밝혔다.

백 시장은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와 보훈회관, 논산세무서,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청,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논산문화원, 논산계룡교육청 등을 차례로 방문해 취임에 따른 인사와 그간 적극적인 시정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종 시정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백 시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먼저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소통과 섬김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민선 8기 시정 슬로건인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각 기관과의 소통과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시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 시장은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읍·면·동 순방 일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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