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찾아가는 예술가들’ 전시회.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한국효문화진흥원 ‘찾아가는 예술가들’ 전시회.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충남일보 이연지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은 오는 8월1일까지 ‘찾아가는 예술가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에로비갤러리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미술작가의 시장 진출 기회 확대와 미술향유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전시회를 통해 7명 청년작가들의 구상·비구상·현대미술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에로비갤러리 윤윤자 관장은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지역문화의 예술을 감상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요구와 예술가들의 다양한 창작 욕구가 만나는 자연스러운 환경이 조성돼 효문화와 예술과의 만남의 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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