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썩들썩 인 대전' 공연 모습. (사진=대전문화재단) 
'들썩들썩 인 대전' 공연 모습. (사진=대전문화재단) 

[충남일보 이연지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5개구 거점 공연장소에서 예술인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헤 기획됐다.

공연은 오는 2일~30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리며 은행동 지하상가를 시작으로 대전 아마추어, 전문 예술인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7월 공연은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 ‘스카이로드 중앙’, 서구 ‘만년예술로’, 유성구 ‘엑스포 다리’, ‘숲체원’, 대덕구 ‘동춘당공원’ 등에서 진행된다.

또 2일 오후 2시 지하상가에서는 마당극단 좋다, 양찬희 무용단, 파마씨, 라온패밀리밴드, 더봄밴드의 공연도 열린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민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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